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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천연·유기농 화장품 국제 컨퍼런스’ 24일 개최

‘2019 천연·유기농 화장품 국제 컨퍼런스’ 24일 개최

중국·유럽·국내 관련 전문가 강연… 관련 시장 성장 기대

(서울 뉴스드림=고재완 기자)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확정됨에 따라 화장품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 이와 관련된 국내외 시장 현황과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개최된다. 오는 24일 오후 1시 충북 오송역 컨퍼런스홀에서는 충청북도·청주시 주최, (재)충북테크노파크 주관, 시사오늘·뉴스드림·코스모닝 후원으로 ‘2019 천연·유기농 화장품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천연․유기농 화장품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 시장동향을 리뷰하고 전망하는 시간이다. 특히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국내외 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 동향과 트렌드, 국내외 화장품개발 동향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난 7월 29일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화장품의 기준에 관한 규정’ 고시에 따른 최근 변경된 정책까지 살펴보는 기회가 될것으로 전망된다. 경기열 서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은 김주덕 성신여대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왜! 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화두로 떠오른 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에 대해 리뷰한다. 이어 첫 번째 강연으로 중국 광저우화추센바이오테크놀로지 왕설풍 부사장이 ‘중국 천연·유기농 화장품 동향 및 왓슨스 차이나 PB상품 개발 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왕 부사장은 중국시장의 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 동향을 비롯해 제품 생산 흐름도 전할 계획이다. 이어 이창현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북지원장이 ‘KFDA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시행에 따른 인증기준의 이해 및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 충북지원장은 천연·유기농 화장품의 정책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강연은 노호식 수원대학교 교수가 ‘식물생리학(Plant Physiology) 기반의 천연/유기농 화장품소재 차별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이 본격 열리면서 앞으로 소재의 다양함도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노 교수는 소재 차별화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네 번째 강연은 스테판 워키 스키(Stefan Walkowski) Beauty Insight Associates 연구원이 ‘유럽 천연·유기농 화장품 성분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한다. 스테판 워키 스키 연구원은 제조업체에게는 독특한 기회이지만 동시에 법적 요구 사항 준수, Ecocert 등과 같은 표준 및 인증 등 유럽 화장품 시장에 대한 현실적 접근법에 대해 이야기 할 계획이다. 다섯 번째로 장동일 콧데 사장은 ‘국내외 천연 유기농 화장품 원료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장동일 사장은 단순히 원료 동향 소개뿐만 아니라 천연·유기농 화장품의 냉정한 접근법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마지막 강연은 백석윤 유씨엘 마케팅부 상무가 ‘천연·유기농 화장품 내용물 개발 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백석윤 상무는 친환경과 안전성 등 소비자 가치에 부응하는 천연·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수요 확대는 세계적 흐름임을 인지하고, 이번 발표에서 천연·유기농 화장품 트렌드와 함께 국내에서도 시행되는 제도에 맞춰 원료와 내용물 처방 개발의 주요 이슈와 사례들을 살펴본다. 이번 행사 주관인 (재)충북테크노파크 서경학 원장대행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K-뷰티가 천연·유기농과 함께 또 한 번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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