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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뷰티

조일론 “중국, 일본 파트너와 함께 저가브랜드 시장도 진출”

광저우 미용 전시회 초청 자격 참석

 


(서울 뉴스드림=고재완 기자) ‘뷰티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다조일론’(대표 조명호)이 지난 92일부터 열린 ‘2017 광저우 추계 미용박람회에 주최 측인 CIBE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저우 추계 미용박람회는 중국 4대 미용박람회 중 하나로 전 세계 뷰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 행사이다.

 

조일론은 94일 저녁 CIBE의 초청으로 웨스틴호텔에서 진행된 만찬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찬은 CIBE 린린 이사가 주최한 것으로 린린 이사는 창업주인 어머니의 뒤를 이어 CIBE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인물이다.

 

만찬에는 린린 이사를 포함한 세계 각국 미용 관련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쉬징츄엔 중화전국공상연미용화장품상회 사무총장, 리리 광동미용협회 사무총장, 장백산 브이에이그룹 대표, 채훈 케이씨링크그룹 대표, 조명호 조일론 대표 등 30여 명의 대표들이 자리했다.

 

조명호 조일론 대표는 이번 자리는 조일론에 대한 중국에서의 인지도를 보여준 자리라며 조일론은 조일론 브랜드를 비롯한 한국 중국 일본 파트너들과 함께 저가브랜드 시장까지 확대 진출하기로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일론은 지난 8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조일론 쉴딩 크림을 출시해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