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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지속가능한 디지털농업 기술 보급

지역 맞춤형 스마트 농업 교육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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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뉴스드림=박지환 기자)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역특성에 맞는 디지털농업 실증 연구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딸기, 토마토 재배를 위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갖추고, 2020년에는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영농정보(데이터)를 수집해 지역별‧품목별 현장지도를 위한 거대자료(빅데이터)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농업 교육장을 ‘스마트농업 전문지도사’ 자체양성과 청년농업인 등 스마트농업 관심농가를 대상으로 한 농업인별 맞춤지도 실습공간으로도 이용할 계획이다.

 

진안군의 경우 국내육성 신품종 딸기와 방울토마토 중심으로 시험재배를 하고 있으며 로열티 절감을 위한 국내육성 품종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에 적합한 품목별 디지털농업기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능형 스마트농업 교육장이 지역 내 디지털농업 정착을 선도하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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