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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페스티벌, 도심 축제를 넘어 글로벌 MICE 산업 핵심 플랫폼으로 도약”

권영근 코엑스 전략사업팀 팀장 인터뷰 도심형 축제로 자리잡은 ‘씨페스티벌(C-Festival)’ 성료

(서울 뉴스드림=고재완 기자) 화려한 5월, 축제의 서막을 열었던 씨페스티벌(C-Festival)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일대에서 5회차를 맞는 본 행사는 단순 소비를 위한 축제를 넘어, 청년 스타트업 기업을 참여시킴으로써, 생산까지 아우르는 문화 선순환구조를 추구했단 평가를 받는다. 행사 기간 중 국내 및 해외 관람객 155만 명이 찾았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1,535억원, 소득유발효과 315억원, 세수유발효과 97억원, 고용유발 1,115명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씨페스티벌 2018의 경제적 파급효과 1,430억 대비 대폭 증가한 수치다. 이번 씨페스티벌에서 중추적 역할을 맡은 권영근 전략사업팀장은 가장 큰 성과로 "씨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로 삼성동 일대가 글로벌 MICE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MICE 인프라 확충으로 대형 국제행사 유치 및 개최로 코엑스 일대가 경제도약의 핵심 플랫폼으로 나아갈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Q1. 씨페스티벌이 갖는 의미와 개최 목적은 무엇인가? 씨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도심형 문화축제로, '콘텐츠 쇼케이스'라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