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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미국에 국내 스타트업 진출 적극 나섰다

美 최대 융복합 축제 사우스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스타트업 10개사 한국관 운영

(서울 뉴스드림=김교연 기자) 코트라가 미국에 국내 스타트업 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코트라(사장 권평오)는 우리 스타트업의 수요가 많은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0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북미 최대 융복합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이하 SXSW)’에 우리 스타트업 10개사로 구성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SXSW는 1987년부터 미국 남부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개최되고 있는 미국 최대의 음악·영화·기술 융합 축제이다. 혁신기술이 문화콘텐츠와 결합해 일반인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하면서 SXSW를 통해 성장의 계기를 마련한 스타트업이 생겨났고, 2016년에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기술 부문 기조연설을 하면서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작년에는 세계 102개국에서 43만 명이 참가했다. KOTRA는 SXSW의 비즈니스 행사인 ‘SXSW 트레이드 쇼(Trade Show)’에 △움직임을 따라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피보(Pivo) △실시간 피부 진단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릴리커버(Lillycover) △글로벌 소셜 뮤직 플랫폼 디오션(Diocian) 등 우리 스타트업 10개와 한국관을 구성해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