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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 장위전통시장, 주거지 연계 도시재생사업지 선정

(서울 뉴스드림=권영석 기자) 서울 성북구는 전통시장과 주거지 연계형 도시재생 시범사업지로 성북구 장위전통시장 일대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3년까지 100억원 안팎을 투입, 쇠퇴한 전통시장과 저층주거지를 연계하고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도시재생사업로 장위전통시장 일대를 선정했으며, 전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도시재생 모델이다. 성북구는 2019년 6월부터 약 8개월간 현장거점공간(장위마을 소통방) 운영, 도시재생학교 및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등 주민역량강화, 지역의제발굴,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우수하게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올해에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용역 수립, 도시재생지원 센터 운영을 통해 4년간의 사업의 초석을 다지고, 향후 본격적인 추진을 통해 공동체 조성 사업뿐만 아니라 각종 SOC 사업 등을 통해 주민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그동안 주민·행정·전문가가 힘을 모아 이루어낸 값진 결과로 2020년 상반기부터 앞으로 4개년 동안 지역의 현안사항을 반영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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