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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나래관, 전통문화 소중함 일깨운다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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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뉴스드림=박지환 기자)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이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마련된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20인 이상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은 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의 특강과 시연, 기능종목 체험을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대전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하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대전전통나래관에서만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대전전통나래관 뿐만 아니라 대전무형문화재와 함께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해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214일부터 시작되며 11월까지 전화(042-636-8062)나 대전전통나래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개인 관람객의 경우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전시 관람 및 대전무형문화재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춘아 대표이사는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의 가치와 우수성을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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